♡ 부 품 광 장 ♡
노동조합의 사조직화의 실체들 중에서
5가지로 구분하여 한가지 한가지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1번, 인사권개입으로 조직관리 관련하여 발표문 이후 지금 급박하게 돌아가는 중대한 고용과 생존이 관련된 사항이 벌어지고 있어 바로 5번째 내용인
”고용과 생존이 달린 중차대한 문제를 밀실야합으로 외주 및 도급처리”
와 관련하여 지금 진행하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중요한 내용은 홍성대포, 증평대포를 매각시도 하려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두 대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회유하고 동의서를 받는 등 조합원에게 내용을 전달하지 않고 비밀리에 폐쇄 움직임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용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노동조합에서 두 대포에 대한 회사 측의 요구사항을 조합원에게 밝히고 조합원의 의견을 구하는 공청회를 실시하는 것을 제안 합니다.
순서가 바뀐 이유가 바로 홍성대포와 증평대포 매각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조합원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함께 막아내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D,D프로젝트가 진행 되면서 전국의 대포가 폐쇄 되면서 과연 이러한 정책들이 회사를 위한 정책인지 한 임원의 개인 퍼포먼스를 위한 정책이었는지 뒤 돌아 보아야 하며 또다시 조합원의 삶의 터전인 홍성대포와 증평대포를 폐쇄 하려는 시도가
1. 고용과 생존을 위한 것인지 ?
2. 예전처럼 전국대포를 폐쇄하면서 지엠의 충견이 되어 개인 성과를 위한것인지?
정확히 파악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부품부에 대한 여러 가지 정책들은 노동조합 간부와 뒷거래로 밀실야합 하고 결탁으로 조합원을 사지로 내몰고 있으며
외주화, 도급화, 사업소 크로징, 정수유통이란 업체에 일감 몰아주기등
회사 발전이 아닌 오로지 개인의 영달을 위해 회사 임원자리를 이용하여 측근들을 진급시켜 박사단, 패밀리인사란 말이 사무조합원들 입에서 만연되고 있습니다. 말로는 후배들을 위한다고 하면서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처럼 지엠에 충견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원들의 꼭두갂시 노릇하며 기생하는 조합간부들과 박사단 또는 패밀리들을 박사단장은 철저하게 이용하여 방패막이로 삶아 개인의 영달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에게 강력하게 응징해서 조합원의 고용과 생존이 달린 홍성대포와 증평대포를 지켜내야 합니다. 또한, 지엠의 충견인 임원들 밑에 기생하는 조합간부들을 철저하게 가려내 그 책임을 묻고 조합원의 이름으로 응징해야 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임원이라는 인간들과 그 밑에서 기생하는 몇몇 조합간부들이 조합원 고용과 생존을 팔아먹는 행위들을 강력하게 응징해야 하며 다시는 노동조합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조합원여러분 우리의 고용과 생존을 방관하지 마시고 직접채찍을 들고 임원들과 노동조합간부들이 어떤 짓거리를 하는지 지켜바야 합니다. 다시 투쟁입니다. 투쟁!!
부 품 분 회 조 합 원 김 광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