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감독자의 제의로 술자리에 앉았다,대화중략 형님 부르더니,"타성에 젖어 있는곳에선 그에 맞게
적절히 흘러가며 생활하는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어요"라는 말을 듣고서 더이상 같이 있어야 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였기에 2차 가자는 말을 수차례들었으나, 소변보는 틈을 타서 살짝 귀가 해 버렸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감독자. 참 기가 차더라
감독자는 회사 지침을 전달하고 정확히 할수있게 관리하는 임무가 주인걸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잘하려는 근로자를 나쁜 길로 유도하여서야 대우 받을수 있겠는가 ????
어느 수인
죄수들을 괴롭히는 교도관이 있었습니다. 그 궁리로 나날을 지샜습니다
무궁무진 하였습니다 먹잇감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 안에만 머물고 싶었습니다 그는 평생을 그 안에서 살았습니다. 윤효.
어느 시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