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인 비정규직을 내치는 것은 비겁한 짓이다.
자본의 논리로 현실 판단하는 것은 오판할 가능성이 크다.
정규직을 건드리지 않아서 안도하겠지만, 그 다음은 정규직 목을 칠것이다.
군산 지회 정규직 건드리면, 어디에 하소연 할 것인가? 군산 지회장한테 묻고 싶다.
신자유주의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말살하는데 거기에 동조한다면,
군산 지회도 희망이 없다.
비정규직 가슴에 대못을 박은 군산 지회장은 각성하라.
1교대가 정규직을 살린다고 누가 보장하는가?
검은 머리에 충성하지말라, 거두어서는 안된다는 말이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