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발전하여 주먹만한 전자품으로 하루에 수십 수백만원의 소득을 올릴수도 있다.
물론 자본과 비율도 있고 ,위험도 따른다 그래서 더 많은 정신을 쏟아야 한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할만한 걸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행동을 직장에서 하면 안된다, 하드래도 흔히 말하는 쥐도 새도 모르게 숨어서 해야 하는것이다.
그런데 이런 행동을 큰 전자품으로 수시간씩 하는걸 뻔히 보면서도 막지 않는 감독자나 실행 하는자나
나가야 하는것 아닌가, 멍하니 있는 감독자의 두 세단 높은 계급자들도 그 직책에서 회사가 필요하는 걸까,
섭섭함이 회사 입장이 아니라 각 개인의 격이 문제겠지라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