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KD 비정규직들이 소장의 입맛대로 아무런 기준없이 쫓겨 나갈 예정이다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이유없는 차별 억압을 견디며 한가정의 아버지로서 아들로서 울분을 삼키면 서 버텨왔다 군산공장 위로금 기준대로 지급하라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왜 해고되어야 하는지 적절한 사유라도 있어야 합의점을 찾을 것이 아닌가? 현장이 흉흉하다 소장이 빽이 없고 자기맘에 안드는 사람만 골라서 인사권을 남용한다는 것 한 업체는 소장이 2명이다 예전 업체가 폐업하면서 관행대로 관리자들을 나가야 되는데 어찌된 짜웅인 건지 그대로 남아 예전 밑에 직원들을 자기 손으로 해고하고 본인은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나본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2년이상 일한 퍄견직 즉 비정규직은 정규직이다 업체가 해고통지서를 줄수도 없고 인사권이 없다 알바들을 고용하면서 직원들을 해고한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인천KD 비정규직 분들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길 그동안 그들의 땀과 눈물을 회사는 잊지마라 공장에 일하는 직원 도급직도 신뢰하지 못하는 회사와 집행부라면 소비자도 외면할 것이고 조합원 불신은 커져만 갈 것이다 더이상 해고하지마라 해고는 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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