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담배인상으로인해 2014년 생산 담배가 3월까지도 판매가 되고 있다는 현장의 제보가 있어 3월5일 복지실장으로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
소비조합측에 2014년 생산 담배 모두를 판매 중지와 더불어 2014년 담배 재고분을 전부 빼내라고 지시를 했으며,이에 대해 소비조합에서는 2014년 담배 전량을 반품하기위해
옮기는 과정에서 누군가 동영상을 촬영하였고. 조합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은 담배를 KT&G에 반납하기 위해 차량에 적재하는 모습의 동영상 및 사진입니다. 동영상을 올리신 분은 오해의 소지가 없길 바라며 동영상 삭제를 요청 드립니다.
KT&G에 확인한 결과 현재 2014년 생산담배를 경남지역에 공급하고 있으며 평균 3개월 정도의 재고를 가지고 있답니다. 재고 소진이 완료되면 2015년 생산 담배를 판매처에 입고 시킬수 있으며, 2015년 생산분 입고 가될 때까지는 소비조합에 담배 재고 부족 현상이 발생 예상 됩니다.
미리 재고를 의도적으로 확보한 상황은 아니며 KT&G에서 2014년 생산분을 공급하고 있는 상황을 KT&G 회사로부터 확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