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합원들의 요구 사항을 외면하고 ,
그냥 방치해도 되는 것인지?
흡연자, 비흡연자 싸움을 즐기고 있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시대에 역행하는 전노회 집행부 어디에 관심이 많나요?
대안을 제시했는데, 묵살하는 전노회 집행부 ~~
실망스럽다. 실사를 요구했는데, 거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합리적인 판단을 요구했는데, 그냥 덥고 가자는 이야기입니까?
2015년이 길게만 느껴집니다.
소통을 거부하는 전노회 집행부 ~~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 집행부 신뢰는 무너지는것입니다.
2015년 임기만 안정적으로 채우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무엇이 조합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것인가? 노력이라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