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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노조와 사무노조

글쓴이 : 현장조합원 날짜 : 2015-03-14 (토) 00:58 조회 : 4370
2015년 임금협상 걱정된다

계급이다른 두노조가 합쳤다
어느순간부터 회사의주인은 현장이아닌
사무노조가 주인공행세를하고
임금협상 찬반의권한은 사무노조가갖게되었다.
집행부가되려면 사무노조표를가져와야되고
과실도 힘든현장이아닌 사무노조요구가 크다

지금 현장은 풍비박산이났다
군산은 1교대가되었고
나머지공장들은 gm의 임금상승협박으로
기본근무로 통상임금혜택을 못보고있다

지난임단협처럼 사무노조가 권한을
갖는것을 원하지않는다
현장의 개미들은 오직 이길밖에 살아갈능력이없다
차라리 이럴거면 각자갈길 가자.

사무노조는 현장조합원이 주인되는걸 인정하고
자신들의욕심을 버릴필요가있다
그래야 노노갈등을 극복할수있다.

현장기사원 2015-03-14 (토) 18:04
사무조합원들은 지역별.공장별로 편제가 되고
부평지부와 각 지회의 집행간부숫자는 현재보다
늘려야됩니다.사무직 조합원들이 지역.공장별로
편입되면 조합원들의 숫자가 늘어나기때문이죠.
대신에 집행간부들 부지회장이나 부지부장.사무국장
급의 임원을 포함해서 20~39퍼센트는 사무직이
맡는것이 맞습니다.
대의원들은 사무직조합원들만 있는 선거구는
현재대로 하되 mo나 연구소 일부 처럼 사무직과
생산직이 같이 있는 선거구는 사무직과 현장직대의원들을
경선이 가능하거나 또는 다른 합리적인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지금과 같은 방식의 노동조합은 비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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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2015-03-15 (일) 10:38
사무지회는 해산되고 사무노동자들은 지역과
공장별 편입에 대해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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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5-03-17 (화) 12:26
민기집행부의 최악의실수다
사무지회가 모든걸 좌지우지하게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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