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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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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기 위에 재털이 당장 철거하세요

글쓴이 : 노동조합 날짜 : 2015-04-01 (수) 01:14 조회 : 4190
노동 조합이 하지못하겠다면,  회사측에 건의하세요.
개인 문제니,  나쁜 관행이니  따지지말고.........
비흡연자를  '엿'으로   보지말고,  맑은 눈으로  보세요.
 
엔진 조립 2층 화장실에  문제가 있어   문제 제기도하고
대안도 제시했는데,  해결책이 보이지않네요.
 
소변 보면서  담배를  피우면, 
옆에서  소변보는   비흡연자는 어디로 피하라는건가요?
 
화장실 안에 재털이는 왜?  설치하셨나요?
뚜껑을  설치하세요.
담배 꽁초 냄새도 지독합니다.
화장실안에서 담배를 피우면  옆에 화장실로  담배 연기가  이동합니다.
 
노조 간부라면,  소변기 위에 재털이 다 없애고, 
화장실 안에 재털이  뚜껑을  만들든지,  없애든지~~
그 정도 힘은 있다고 봅니다.
 
귀찮아서  안할 뿐이지....... 흡연자 눈치가 보여서 인가?
나도 흡연자인데,  흡연자를  보호해야지~~~
 
비흡연자가 우선입니다.  상집 간부님,
노동부, 인권위에   물어보세요.
 
 
 
 

노사합의 2015-04-01 (수) 01:30
노동 조합에서 입장 표명이  있어야하고,
해결책을 찾아야합니다.

흡연자가  우선이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나쁜 관행을  바꿔야합니다.

조합원들의  합당한 건의를 무시한다면, 노동 조합은  가해자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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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2015-04-01 (수) 06:17
담배안피고 깨끗한 화장실 환경을 만드는데 찬성이다.
그런데 비흡연자, 흡연자 누가 우선이 아니라 서로간의 배려와 희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흡연자도 많은데 이걸 조합홈페이지에 올려서 이럴게 아니고 대의원들에게 건의해서 부서에서 풀어나가는게 맞는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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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하자 2015-04-02 (목) 09:59
차라리 엔진부 화장실많으니 이참에 흡연,비흡연 화장실구분하자!
게시판에올려 해결도 안되는얘기들하지말고, 구분하자고하면 화장실멀다고 징징거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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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권리 2015-04-02 (목) 14:30
불과 30년전만 해도 고속버스에도 재떨이가 있었다.
아! 물론 담배도 피웠지, 옆에 여자가 잇던 임산부가 잇던 개의치 않고!

비흡연자 권리가 잇으면 흡연자 권리도 있는법!

담배한갑 사주고 헛소리좀 했으면.....
내돈주고 사서 내가 담배핀다는데 왠 헛소리인지!

담배사주기 아깝고!
담배피우는게 그렇게 눈꼴시면 같이 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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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야산다 2015-04-03 (금) 10:11
내돈주고 산 담배이니 내집에서 눈치보지말고 떳떳하게피우세요.
딸이,  며느리가 임신했어도 권리찾으면서 피우세요.
손주녀석들이 담배냄새 구수하다고할때까지 피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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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것들 2015-04-02 (목) 23:33
흡연지 비흡연자를 편가르기 하는것 같아 쓴웃음이 나온다
언제부터 흡연자 비흡연자 가리고 떠졌던가
옛날에는 감히 상상도 못하던 일들이 이제 먹고 살만하니 노조 게시판에 까지 이런글 올리는 사람들 문제있다
노동조합이 노사간의 문제를 풀어 가는것이 우선 순위이지 나사풀린 사람들 아닌가
비흡연자 권리가 있으면 흡연자 권리는 어쩌라고 천금같은 내돈주고 피우는데,,,,,그렇다고 일하다 잠시잠깐
피우는 담배조차 이눈치 저눈치 보면서 피우는데 너무들 하는것 아닌가
언제적 부터 흡연자 비흡연자 따지고 이런 애기들이 있었던가 너무들 하는것이 눈꼴 시럽다
흡연자가 무슨 죄인인가 차라리 비흡연자 권리라면 국가에다 담배 판매하지 말라고 탄원서를 내지그래
담배를 판매하는 정부가 잘못한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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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웃기네 2015-04-03 (금) 10:14
어찌 생각이 이렇게밖에 못 하시는지!
가족이 옆에있다고 생각하시면서 피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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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침해 2015-04-03 (금) 12:07
본인의 자유(흡연권)가 남의 자유(간접 흡연을 안할 권리)를 침해하면 방종입니다. 본인의 자유는 소중하고 남의 자유는 알바 아니라는건 대체 어디서 나오는 발상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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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 2015-04-03 (금) 09:24
죄입니다. 간접 살인죄. 날려 버리기 아까운 연기 가족한테나 먹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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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2015-04-03 (금) 10:34
사회가 변하고 시대가 변해서 그런가?
내가 어렸을때는 갓난아기들 담배피워도 애들은 잘 크던데.나도 그랬고.
고등학교때 화장실에서 몰래 숨어서 피우는 담배가 맛있기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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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생 2015-04-03 (금) 11:30
그러니까 커서흡연자들이 비흡연자보다 더많이 암걸려 개고생하다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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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015-04-03 (금) 16:00
그럼 비흡연자들은 오래 사는지?
세월호가 아니더라도 갑자기 사고로 하루 아침에 죽는수도 있고.
살아있을때 스트레스받지말고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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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2015-04-03 (금) 16:24
담배 연기 냄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니까요. 왜 당신 생각만 하십니까? 남때문에 하게 되는 간접흡연이 정당한겁니까? 사내에 흡연구역이 없습니까? 피우는거 뭐라 안합니다. 담배도 기호식품이니까요. 다만 정해진 구역에서 피워 달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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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2015-04-03 (금) 13:22
이제 밥먹고 살만하다 이거지~~~
언제부터 흡연자들 향해서 권리를 말하고 조합 사이트에 흡연 문제까지 제기하는 좀비들 정말 마귀같다
담배 안피우는데 폐암걸린 분들도 많은데 그것도 간접 흡연이라 할건가
담배 물고 사시던 어르신들 장수하신분들 수두룻한것 주변에서 못봤는가
물론 담배는 자신과 주변 분들께 안좋은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끊지 못하고 피우는 사람들은 오죽 하겠는가
서로 조금만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은 없고 그냥 떠드는 비흡연자들 마귀같이 달려드는 모습이 정말 더티하다
무엇이든 정도껏 해야지 노조 사이트에 흡연 문제 가지고 떠드는 모습이 정상적인 문제 제기인가
힘들게 일하다 욕먹을지 모르겠지만 잠시 한대 피우는 담배까지 떠드는 인간들 육두문자 나오려한다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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