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합이 하지못하겠다면, 회사측에 건의하세요.
개인 문제니, 나쁜 관행이니 따지지말고.........
비흡연자를 '엿'으로 보지말고, 맑은 눈으로 보세요.
엔진 조립 2층 화장실에 문제가 있어 문제 제기도하고
대안도 제시했는데, 해결책이 보이지않네요.
소변 보면서 담배를 피우면,
옆에서 소변보는 비흡연자는 어디로 피하라는건가요?
화장실 안에 재털이는 왜? 설치하셨나요?
뚜껑을 설치하세요.
담배 꽁초 냄새도 지독합니다.
화장실안에서 담배를 피우면 옆에 화장실로 담배 연기가 이동합니다.
노조 간부라면, 소변기 위에 재털이 다 없애고,
화장실 안에 재털이 뚜껑을 만들든지, 없애든지~~
그 정도 힘은 있다고 봅니다.
귀찮아서 안할 뿐이지....... 흡연자 눈치가 보여서 인가?
나도 흡연자인데, 흡연자를 보호해야지~~~
비흡연자가 우선입니다. 상집 간부님,
노동부, 인권위에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