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쪼금씩 배식하는 것도 다~ 뒤에서 업체관리자가 큰소리치고 뭐라뭐라~ 하던데 아직도 쌍팔년도 공장공돌이, 공순이 돌리듯 하는 모습은 좋지 않터이다. 소장인지 대장인지 정신좀 차리고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하는 사람도 혼연일체되어 함께 공유하고 나누십시요. 하여튼 관리자란것들 정신 못차리는건 원청이나 하\청이나 똑같어. 쯧쯧 정신좀 차리시요. 남는 반찬 다 버리는거 아깝지도 않소?
그거 몇푼이나 한다구
노합에서 회사에 얘기해서 회사에서 월급이랑 퇴직금 선지급해주고 회사에서 업체에 구상권청구해서 돈 되돌려받으면 그만인 것을.
그게 뭐가 힘든 일이라고, 회사랑 조합이랑 짝짝꿍해서 숨기고만 있는지?
뒤가 구려도 너무 구려서 그런거 아닌지 의문만 자꾸 생기네.
자꾸 구랜내 풍기지만 말고 빨리 그들의 눈물을 닦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