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집행부와 현장 노동자들이
제일 많이 고생한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회사가 그것을 안다면~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만
'최저 입찰제'만 고집하지말고...
식사의 질을 높인다는 사명감으로
최고 입찰제로 한 번 상향했으면 좋겠습니다
통근 버스도 마찬가지~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노동자로 옮겨 갑니다
최저 입찰제로 낙찰 받은
업체도 이익을 남겨야 하기때문에
식사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노동자들의 건강보다도
비용 절약을 최우선시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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