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의 손해보는거
하나씩 생각날때마다 정리해볼까합니다.
특히 이번 등급차량 관련해서 참 황당합니다.
등급차는 회사의 운영사업중 정리되는 새차같은 중고차를
직원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며 회사는
손실차량을 판매하고 직원들은 저렴하게 구매하며
애사심과 차량홍보가 덤으로 작용되는 복지정책입니다.
그렇기에 한때 사라진 등급차량판매을 해달라 요청해온겁니다.
그러나 현재 정부의 세금관련문제로 회사는 차량을
중고시장에 내놓고 다시 매입하는 방식을 택하면서
등급차가 중고로 사는비용보다 비싼, 직원에게 애사심을
강요하고 덤핑판매로 비싸게 파는 회사만 이득인
불편한 상황이 되고 결국 이번 등급차량 판매에
최초로 매매도 안되는 결과가 초래하게되었습니다.
이게 등급차인가요? 중고차사기인가요?
등급차는 1km나 이용되었으면 중고차시세로 책정되야되고
그 가격에서 직원할인가를 적용되어 판매되야 정상입니다.
그게 아니고 현 할인폭으로 판매한다면 그에 발생되는
세금은 회사가 부담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차도 비싸게 세금까지 부담한다면 그게 직원을 위한
등급차인지 등급차판매라는 이름으로 중고차사기인건지
애매한 상황이 됩니다.
다음 집행부에선 등급차판매의 현 문제를 직시하고
직원들이 등급차구매에 있어 충분한 메리트가 있게
그렇게 우리회사 차량이 시내에 더 많이 돌아다닐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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