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비정규직 분들이 2달치 월급이 밀려있다고 합니다.
식당 업체가 파산했다고해서 월급이 밀린다는건 이해하기 힙듭니다.
식당업체 선정은 원청인 지엠에서하고 관리도 지엠에서 하고 있습니다.
사장은 바지 사장이라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원청인 지엠은 식당 비정규직 종업원들에게 즉각 밀린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를 감시하고 감독하는게 바로 우리 노동조합 입니다.
사태가 이러할진데 아직까지 노동조합에서는 무엇을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쉬쉬 한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조합은 즉각 사태의 심각성을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회사를 압박해서 모든 임금이 지급될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것입니다.
최저임금에 고용과 임금까지 밀리면 집안가장인 그분들은 무얼먹고 사나요?
불상해서 마음이 웅클 합니다.
혹시 정규직 시키기 싫어서 업체 4년차에 강제로 도산 시킨게 아닌지 의문이 갑니다.
문제가 더 크지기 전에 회사와 노동조합은 즉시 문제 해결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