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용역업체가 정말 망했더군요 그로인해 2~3달 임금이 지급이 안될것 같고 지금 일하는분들은 그 누구도 나서지도 찍소리도 못하고 웃으며 일하고 있고 관리업체 소장이란 사람은 "떼어오라는 서류 떼어올것이지 무슨 말이 많냐? 일하기 싫으면 나오지 마라" 라는 식에 폭언도 일삼고 인감증면, 인감도장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제대로 성명도 안해주고 무조건 소송에 필요하다"라며 도장 찍으라 하고.......
그뿐만 아니라 국민연금, 의료보험도 명세서엔 공제납부되었다고 수개월간 뻥침. 실상 국민연금, 의료보험 수개월 미납되어있다 합니다. 회사에서 함께일하는 분들입니다. 우리들의 먹거리를 책임져주고 있습니다. 진정 이쯤이면 노동조합이 앞서 진상파악 및 해결방안을 모색해줘야 하지 않나요?
휴게공간에 그 흔한 냉온정수기 하나 없는 열악한 컨테이너. 언제까지 "반찬값 벌러 나온 아짐"이라고 수수방관 뒷짐지실껀가요? 생계를 위해 나오신분들입니다. 대체 대기업 하청업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쪽팔립니다. 업체 소장부터 문책하세요. 혹 망한업체 프락치? 조속한 해결 거듭부탁드립니다.
함께사는 사회. 우리부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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