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임금협상안을보니 후반부쪽에 초대장있고 미국 디트로이트 간다고 항공권과 숙박등 사용내역을 미리 뽑아서 올려주셨네요. 근자감이신가요? 그럼 그 근자감 확인해보께요.
그래도 한국지엠의 노동자 대표로 가시니 땅콩항공의 일반석인 173만원은 쫌 그렇죠?
그럼 비지니스석을 타셔야겠고 설마하고 검색하니 822만상당나오네요. 뭐지 가격차가 왜이리 차이나지? 하고 열받았는데 다시 검색하니 조건이 있더군요 822만상당의 항공권은 마일리지적립이 120%되고 888만 상당의 항공권은 마일리지적립이 132%나 되네요.
조합비받아서 개인 마일리지 쌓아서 살림살이는 나아지십니까? 규정보니 환불하면 수수료 3만원이던데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잘생각하시고 피같은 조합원들의 돈 남이돈이다고 생각마이고 신중히 쓰시고 가서 뜻있고 알찬 협상안을 들고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