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비정규직 힘들게 일할때 당신들 밥 잘 먹더니 막상 어렵다고 말하면 외면 ~~~
그러면서 노조는 할일 다 했다 ---
일하고 돈도 못받는데,,,,
작은 월급에 연말정산 서류 준비하고 ,,
보너스 달 기대해서 아이들 봄 옷한번 사주고싶어도 못사주는 부모 ,,,
몸은 망가저도 가족만 있으면 --
죽도록 일 해도 행복할줄 알았는데 ,,
이렇게 일 하는 비정규직의 밥을 먹는 정규직은 정말 맛있을가?
이 나라에사는 노동자 힘들다
무섭다
우찌2015-04-14 (화) 21:47
오늘도 똑 같은 말 힘들다!
노동조합 말로만 노동자를 위하고
사실은 정규직 위한 조합 !!
업체 소장 하는 말!
여려 분들은 아무 걱정없이 일만 열심히 하면됩니다! 그러면 일하고도 돈 못 받읍니다!
소장이라는 사람 더 나쁜 사람이다!
그동안 망한 업체 대변 하더니 ,,,,
걱정 말라고 그렇게 말하더니,,
일이나 하라고--
울고 싶다!
그사람 말대로 난 일만 했는데 ,,
아무 걱정 없이 일만 했는데
난 신용 불량 일보 직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