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쟁위행위 투표로 424 총파업이 결정났다.
한국지엠 지부의 투표 결과도 가결이다.
그런데 무슨 권한으로 지부장이 파업을 묵살시키는가?
집행부는 조합원이 결정한 사항을 위임받아 집행하는
조직이다.
말로는 조합원이 주인이라고 하면서 조합원의 의사를
묵살시키고 있구나
지금은 박그네가 노동자의 목에 칼을 겨는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이다.
조합원이 파업으로 저항하고자 결정했는데 지부장이
투쟁을 가로막고 있다
물량문제? 비겁한 변명이다 조합원을 바보로 아는가?
이번 민주노총 총파업은 물량과 무관한 박그네 정부의
노동악법 개악 개악저지 투쟁이다
스스로 조합원의 투쟁의지를 묵살하는 자,
역사에 부끄러운 이름을 남기고 노동자 후세에
치욕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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