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건강을 챙기는건 알겠는데 가정집도 아니고 수백명 이상이 먹는 식사를 어떻게 맞출수 있다고 그러실까
싱겁게 먹는분들 짜게 드시는분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목는걸 어떻게 일일이 맞추라고 하는지 애들도 아니고
그럼 집에서 도시락 싸가지고 먹어야지 물론 건강을 챙기는건 잘 알지만 애들처럼 먹는것 가지고 투정을 부리면 어케 하자는 것인지 우리회사 직원들 나이가 중년들 나이인데 그런것 까지,,,,,,,답이 안나온다 별걸로,,,,,,,참~~~~
싱거우면 간장이나 소금이라고 타서 먹으면 되는데....짜면 안되잖아요...^^
요즘 나트륨 함량을 고객(직원)에게 투명하게 알려야 하는 것이 타 업체들(인원이 우리보다 많은 업체들) 입니다
인원문제 이야기 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대안을 이야기 하세요..
저는 후생부장한테 의견을 제시한 것이고 답없다 처럼 토다는 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지 마세요...챙피 합니다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뛴다고 별것도 아닌걸로 요란을 떠는군
아무리 건강도 중요하고 좋지만 배식구 앞에 표시되어 있는데 그것마져 힘들다면 밥먹는건 얼마나 힘들까
그런것 보다는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닿는것 가지고 요란을 떤다면 이해를 하겠다
건강 건강 하니까 별것도 아닌걸로 요란 법석을 떠는 수준이 한심하다 배가 불러서 그렇지
회사 반찬이 그렇게 짠것도 아닌데 어떻게 일일이 수천명 입맛을 맞추느냐고 알아서 작작 먹으면 될것을 한심하고수준이 유치원 수준이다 밥투정 반찬투정 배부르면 먹지마라 차라리 자판기 반찬 만들라고 떼써라 애들보기 부끄럽고 창피하지 않은가 차라리 밥먹기 좋게 반찬질을 높여 먹을만 한걸로 해달라고 하는것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