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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쓰레기 폭력노조~!

글쓴이 : 아고라, 날짜 : 2015-04-26 (일) 20:46 조회 : 5132
현대차 쓰레기 폭력노조~!

 
(회사와 결탁해 내수용 만들면서 그 흔한 양심 고발 하나도 없는 무양심 집단,
귀족 세습노조, 이젠 폭력까지 쓰나?)



'총파업 불참' 현대차노조, 지부장 비판엔 '발끈'
민주노총 총파업 울산대회 가두행진 취소... "자격없다" 발언에 집행부 소란
오마이뉴스 | 입력 2015.04.24 17:37 | 수정 2015.04.24 17:49

민주노총 총파업 울산대회가 24일 오후 2시부터 울산 남구 태화강역에서 7000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하지만 이날 대회에서 한 노동단체가 금속노조 최대노조인 현대차지부(현대차노조)의 불참을 비난하는 발언을 하자 현대차노조 상근집행부가 반발하면서 파행이 벌어졌다. 결국 2시간 가량 진행할 예정이었던 거리행진이 취소됐다.

"지부장 자격없다" 발언에 현대차노조 집행부 흥분

이날 민주노총 총파업 울산대회에 가장 많이 참여한 노조는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였다. 플랜트노조 4000여(민주노총 추산) 조합원들은 대회 시작 전 같은 장소에서 따로 결의대회를 열기도 했다.

이어 오후 2시 울산대회가 시작돼 민중의례 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후 강성신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총파업 선언을 했다. 강 본부장은 "세월호 참사 1년이 지났지만 유가족들은 아직도 거리에서 오열하고 있다"며 "성완종 게이트로 발가벗겨진 정권의 부정과 부패에도 검찰 수사는 몸통은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강 본부장은 이어 "공무원연금 개악이 진행되고, 노사정위 파행에도 노동시장 구조개악을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과 단협 관련 지침으로 진행하겠다고 한다"며 "이를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결의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유가족 최경덕씨와 플랜트노조 울산지부 강상규 지부장, 금속노조 울산지부 최용규 지부장의 발언이 이어졌다. 문제는 총파업지역실천단 허수영 단장의 발언에서 불거졌다. 총파업지역실천단은 파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사회와 노동단체 등으로 조직된 단체로, 허 단장은 노동자연대 소속이다.

허 단장은 발언에서 현대차노조의 총파업 불참을 비판하면서 "현대차노조 이경훈 지부장은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흥분한 현대차노조 상근집행부 일부가 허 단장을 밀치며 발언을 저지했다. 이 과정에서 허 단장이 뒤로 넘어져 뇌진탕 증세를 보여 병원에 후송됐다.

한편 현대차 울산5공장의 일부 젊은 조합원들은 노조 상급집행부에 야유를 보내면서 "현대차노조 지부장 창피하다, 나가라, 깃발을 내려라"고 반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이경훈 지부장과 상근집행부를 무대 뒤로 밀쳐내기도 했다.

민주노총은 울산대회 후 태화강역을 출발해 현대해상 사거리를 돌아 다시 태화강역까지 돌아오는 거리행진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사태로 가두행진은 취소했다.

[오마이뉴스 박석철 기자]
2015.04.24










요번 민주노총 총파업에 우리는 민주노총에 동의못한다며 언론에 성명서 발표하는 등 겐세이놓고 파업 쏘옥 빠지고, 조합간부들만 얼굴마담식으로 꼽사리끼워서 집회 참석했다가, 누군가 자기 연설 순번에서 마이크잡고 현대차 노조지부장더러 지부장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니까, 그말은 고까웠는지 어떤 놈들인지 모르겠으나 현대차 노조간부가 단상에 올라가서 폭력을 썼다함. 써ㅇㅇ의 ㅇㅇ들.

폭력사태가 벌어져서 울산에서는 집회 행진도 취소됐다함.


이 자식들, 정말 답이 없다. 답이 없어.

폭력노조, 세습노조, 귀족노조. 물러가라. 물러가~~! 민주노총에서 나가 써글놈들아. 어딜 쳐기어와서 얼굴 내밀고 자빠졌어.

씨ㅇㅇ들, 회사한테는 징계받을까봐 찍소리도 못할 놈들이, 같은 민주노총 조합원들한테는 폭력쓰냐? 만만한게 홍어ㅇ이야? ㅇㅇ끼들아.


비판이야 맞는 말이지. 법이 바뀌면 아무리 강성노조라도 법에 따라야지. 니들이 용가리통뼈라고 법이 니들만 비켜나가냐? 저 법안들도 현대차 조합원들의 처우와 상관있는데, 조합원을 설득하기는 커녕 오히려 조합원들의 그 낮은 수준에 부화회동해서 놀아나고 있는 노조 지부장이 지부조합장 자격이 없는 놈이 맞지. 그말이 듣기 싫으면 아니라고 자기도 발언으로 변호하든가 말든가 해야지 어디서 폭력을 써. 이 못배워먹은 개ㅇㅇ들아.


여튼 폭력을 썼으니, 폭력쓴 그 ㅇㅇ끼들은 민주노총내 최고수위 징계는 물론, 경찰신고도 해서 콩밥 먹여야지. 그리고 해당 노조인 현대차 노조도 총연맹의 지침에 대해서 언론플레이로 겐세이놓은거에 대해서 징계받아야 마땅하고.














현대차 노조도 쵝오~~!
니들도 몽구횽 따라서 짱먹어라. 씨ㅇㅇ들아.




기아차노조는 파업에 동참했데?

현대차그룹노조들 중에선 그나마 생각이 쬐끔은 있는가베?



<그녀는 나에게 빠숑을 아느냐고 물었다.>









지엠 2015-04-27 (월) 18:44
현대는 어용이라도 떳떳하게 눈치안보고
파업못합니다.라고 정정당당하게 발표하네.
한국지엠은 이리저리 눈치와 기회만 보고.
자기 합리화만 생각하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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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2015-05-01 (금) 16:29
이기주의 세습..이런말하기전에 근로자한테 좋은회사를 생각해보자
연봉높고 복지후생좋고 정년보장된..대략이정도?? 하지만 이거 누가만들었지??회사가 알아서 해줬나??
회사사장이 "어익후 님들 매우 고생이많음 임금팍팍올려주고 복지도..특히 자녀학자금줄께 정년도 보장해주고~"
이렇게 알아서 해줬었나??
당연 이모든것들은 우리아버지세대 80~90년대 투쟁으로 쟁취한것들이다.
일각에선 이기주의 집단이라 말을한다. 하지만 80년대만해도 대우자동차월급이 중소기업보다 못했었다.
그래서 일을 그만두고 중소기업으로 옮겨간사람도 상당수있었다.
하지만 남아서 회사에있던사람들은 회사와 협상하고 투쟁하며 지금의 조건들을 따내온것이다.
그당시 파업을하면 지금 깨작깨작하는 파업과는 비교도안되게 몇달씩 파업을하곤했다.
그들은 파업을하고싶어서 했었을까??
마냥 쉰다고 좋기만했었을까??
월급은 당연히 바닥을 쳤거나 받지못했으며 그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들의 각가정으로 퍼져나갔을것이다.
따라서 좋은회사를만든것은 조합원뿐만아니라 그들이 힘내서 회사에서 일을하게한 부인과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해보지못하면서 큰 우리자식들이다.
외부에서 어떤말을하더라도 우리는 떳떳하다. 옛말중에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그렇다면 자기내도 조합원들모아서 노동조합을만들고 회사와 싸워가며 만들지 왜남이 이룩해놓은것을 탐내며 비판을하는가
장기근속자,정년퇴직자 자녀우선채용은 단협사항에 아예 더정확히 명시를해놔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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