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파업. 파업...말은 잘한다.
민주노총 24일 파업날
분명 전 간부 파업임에도.
간부들이 없다.
민추와 전노는 그래도 양심은 있어 참여는 하는것 같지만
자투는 개미 하나 안보인다.
사무지회는 상집간부만 참여하고 대의원들은 그림자도 안보인다
얼마전에 선출한 교섭대표는 유일하게 조립1부(김영0)만 참여하였고
나머지 교섭대표는 어디에도 없다.
말로는 투쟁~투쟁 을 외치며 할말은 다 한다
그러나 행동은 그냥 나 몰라라 꼬랑지 내린다.
그래도 민추는 가장많이 참여하였고 전노회도 기본 양심은 있나보다.
간부들이 이모양 이꼴인데 이번 임,투 눈앞이 깜깜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