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9일 21시 0?분 중앙선 청량리발 열차
내가 몇 칠 전에 차표를 예매했는데
어떻게 내가 그 시간에 그 차를 탄다는 걸 알았냐?
내가 앉은 좌석까지 알았니?
어떻게 열차까지, 그것도 내 좌석 주위에 배치되어
내 글 표절을 빗대고(자리를 바꾸어 앉자하고)
고문을 하니?
어떻게 그 정보를 알았냐?
십수 년간 수백 명에게 사는 곳, 일터, 사이버에서
살인적 고문에 시달리고
수십 명으로부터 표절당한 내가 장난으로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철도노조 노조원인가?
철도가족이라 했고,
의자를 바꿔 앉자고 했고
내가 쓴 걸,
내가 앉아야 할 자리에
십수 년간 고문을 하고
표절을 한 것들이 바꿔 앉아
승무원, 차장은 진짜 차장인가?
고문에 가담한 차장은 진짜 차장인가?
나를 빗대어서 둘러쌓고 차장까지 한 패거리가 되어
나를 빗대어서 몇 년동안 인간 실험을 자행했던 걸로
어떻하면 더 효과적으로 고문(괴롭혔지)을 할 수 있을까를
연구할 걸 바탕으로 괴롭혔지.
그 배후는 누구니.
그런 고문 수법을 가르쳐준 자는 누구니?
최종 배후는 누구니?
어떤 조직이니?
창비, 삶창 등 살인마 상습 표절 쓰레기 출판사,
마포구 아현동 성광고시원 등 살았던 곳,
노동현장,
그리고...
그냥 끝날 것같아?
절대로 그냥 끝나는 일은 없을 거다.
엄마만 돌아가시면
나는 내 자신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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