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1398951
임투 앞두고 회사도 초강수를 두는군요.
이번에도 사장님이 웃으시려나요?
당장은 임투겠지만 가깝게는 3년 멀게는 10년 내외로 한국지엠의 미래가 안보입니다.
09년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로 대우자동차의 기술인 소형차 생산라인까지 자국인 미국에다 빼앗겨가고 이후 중국에도 신차 다 빼앗기고 이제는 인도 인건비 가지고 압박하는군요.
회사가 이제는 약점을 정확히 보고 있는겁니다.
1.2공장 통합으로 인한 인력축소 및 정비와 KD외주화 불보듯 뻔하네요.
더웃긴건 몇년째 우려먹는 현세대 차량이 잘팔린다고 신형 차량을 국내판매를 안한다는 겁니다.
당장은 힘들지만 내수시장 20만대가 전혀 불가능할꺼 같진 않은데 도대체 어떤인간 머리에서 저런 생각이 나오는걸까요? 차를 팔생각이 진짜 있나요?
아무리 유명했던 큰식당도 맛없으면 망하게 되있습니다.
경영에 실패했으면 지금이라도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자신없으면 전임자 처럼 도망이라도 치시든가.
자동차 회사에서 당연히 연구 신차개발이 이루어져야죠
일개 생산하청 기지로 전락한 현실이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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