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팀편성 입니다.
MO,제조품질,부품품질,생관등 현장과 사무직이 직접적으로 업무를 같이하는 부서의 사무직들은
사무지회 팀이 아니라 현장과 같은 팀으로 체육대회 팀편성이 되엇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걸리를 한잔 먹어도 현장기사원들과 직,공장들과 먹는데요.
대동한마당이 아니라 두마당입니다. 단합이 아니고 분리입니다.
두번쨰
각 팀별로 부서별로 먹을거리와 마실것을 준비하다보니 각 팀별,부서별로 차이가 너무 많고
상대적인 차이감이 있습니다.
음식과 먹을거리는 4팀인가 5팀인가 아주머니 몇분이서 음식을 나누어주는 그쪽팀이 가장 잘한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점심시간 도시락 문제입니다.도시락이 부족해서 쵸코파이와 빵으로 때우는것은 아니죠.
몇년전에 행사한 송도처럼 외지도 아니고 청라지역인데 피자,중국집, 등 주문음식,
요즘 시대가 좋고 음식점이나 주문배달받는곳이 여러군데 있기때문에 수천명이라도 단체주문하면
가능하엿을 같은데요.정 안되면 김밥이라도 김밥집 수십군데 연락해서 김밥이라도 지급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입니다.
네번째는
문제점이 아니고 칭찬입니다.
장소는 정말 괜찮은 장소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