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각 팀별로 체육대회예산을 나누지말자.
먹거리와 점심은 현재대로 하지말고..
수천명 많게는 만명이 쪼금 넘는 인원이 수용가능한 출장부페를 운영하자.출장부페 1개업체가 범위가 넘어가면 여러군데서 출장부페 부르면 되고 또 업체입장에서는
돈이 됨으로 서로 할려고 경쟁일 것으로 예상됨.
술이나 음료수는 별도로 하고요.
안되면 사내에서 하고 사내식당을 운영을 하고 식당장소가 부족하면 체육대회하는 날은 업체공사도 하지말고
올스톱. 회사내에서 천막치고 식당도 운영하면서
부페식으로 음료와 먹거리해결하고 점심은 현재 한달에 특식보다 두배정도 질도 좋그 고급인 점심으로 하면됨.
참고로 우리의 경쟁사인 모자동차에서는 우리처럼
전조합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를 일년에
한번씩 하는데 우리처럼 도시락이 아니라 실제로
출장부페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상은 간단한 제안이고 뜬 구름잡는 이야기나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우리보다 인원이 더많은 회사에서 체육행사 운영방식이니요.예산차이는 현재보다
엄청난 부담은 아닐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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