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매각 시절을 떠올려 보면 지금의 한국지엠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추영호 집행부 때 위기를 모면했지만 김XX 민추위가 회사를 이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추영호 집행부 시절 절대 회사와 블라인드 교섭따윈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다시 한번 우리에게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추영호 만이 한국지엠 물량확보 고용안정 가능합니다
그라말디와의 사진도 깨버리는 강성 세력
지금 전뇌회는 무얼 하고 있나요?
민생을 추위에 떨게 하는 위원회는 대체 어디 숨어 있나요
민추위 고용불안과 물량이관을 안겨준 민추위
역사의 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