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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매각 시절

글쓴이 : 대우자동차 날짜 : 2015-05-18 (월) 05:50 조회 : 4921
대우자동차 매각 시절을 떠올려 보면  지금의 한국지엠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추영호 집행부 때 위기를 모면했지만 김XX 민추위가 회사를 이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추영호 집행부 시절 절대 회사와 블라인드 교섭따윈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다시 한번 우리에게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추영호 만이 한국지엠 물량확보 고용안정 가능합니다
 
그라말디와의 사진도 깨버리는 강성 세력
 
지금 전뇌회는 무얼 하고 있나요?
 
민생을 추위에 떨게 하는 위원회는 대체 어디 숨어 있나요
 
민추위 고용불안과 물량이관을 안겨준 민추위
 
역사의 죄인입니다
 
 

과연 2015-05-18 (월) 06:05
진실을 은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함 성도 마찬가지이고 자 투 도 마찬가지이고
우리회사 전조직은 너나할것없이 모두 썩었습니다.
전부다. 글쓴분께서 말씀하신 조직은 도박과 노름으로
썩었고요.
민추도 전도도 똑같이 썩었습니다.
이런 노동조합을 믿고 따르는 조합원들만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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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민 2015-05-18 (월) 14:07
자투는 쉐보레 도입 수수방관으로 역대죄인이다.
앞으로 회사는 임팔라든 머든 죄다 수입판매를 늘린것이다.

보너스로 캐딜락 중심으로 판매망 개척할 것이고
이 썩어빠진 잡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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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015-05-18 (월) 17:03
도찐개찐.
자투하면 포카리스웨트와 한국민속고유의 게임인 고냐 스톱이냐가 생각나죠.
일명 돈내고 돈먹기. 도  박    과    노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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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5-05-18 (월) 19:19
뭔 개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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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 2015-05-18 (월) 20:37
대수브랜드 버리고 쉐보레 브랜드 가져온 뒤 내수가 많이 늘었는지 그걸 모르네 대우브랜드 가지고 있었음 지금 쌍용차 점유율도 안된다 무조건 까지말자  쉐보레 브랜드 이후 물량이 늘었지만 민추위가 말아먹고 전노회가  아무대책없이 2년을 보낸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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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015-05-19 (화) 09:45
야권 정치판도 조중동이 던져준 친노냐....비노냐...먹이감에 지들끼리 종나 싸우던데....여기서도

어느놈인지도 모르는 놈이 던져준 단체 직접 거론하니 지들 끼리 자뻑하면 절라 싸우고 있네.....비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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