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선풍기 청소 과련 글 읽고 생각나여 저두 한 자 적습니다.
예전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평소 밖으로 다니다 부득이하게 공장 내부를
통하여 식당에 가는데 지엠 마크 없는 작업복 보더니 정직원이 "아 xx 길을 막아야지 개나소나 다 다니네"
이러는 겁니다...어이가 없더라구요 참고로 저의는 종 치고 밥을 먹으로 가는길 인데 정직원은 이쑤시며 담배피고
쉬고있더라구요 ......무슨 말 일까요? 이미 종 치기 전 몇십분 전에 밥먹으러 갔다는 건데 그런 사람들이
뭐 얼마나 잘나셔서 그딴 식으로 사람 모욕하나요? 작업 라인을 타고 간 것도 아니고
노란 안전선 테이프 안으로 가는데 ........
이건 진짜 어떤 부서에서 정직원들 교육 좀 시키세요 아님 gm 에서 운영하는 제안시스템 있죠?
그런 것 처럼 신고시스템 같은 거 운영해주세요 진짜 이런 인성 모자란 정직원도 노조가
감싼다고 될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말과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걸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