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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車, 사내하청 근로자 465명 정규직 전환

글쓴이 : 한국일보 날짜 : 2015-05-14 (목) 03:21 조회 : 4792
기아車, 사내하청 근로자 465명 정규직 전환
입력시간 : 2015.05.13 08:03:04
수정시간 : 2015.05.14
기아자동차 노사가 12일 열린 20차 사내협력사 특별교섭에서 향후 2년간 사내하청 노동자 465명을 특별 채용키로 합의했다. 

기아차 노사는 이날 사내하청 노동자 465명(2015년 200명, 2016명 265명)을 특별 채용해 직접생산 공정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에 따른 채용 확정자는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취하하고 향후 재소송을 하지 않기로 했다. 특별 채용자 경력은 사내하청업체 근무기간이 3~6년이면 1년, 6~9년이면 2년, 9~13년이면 3년, 13년 이상이면 4년으로 인정키로 했다. 

<iframe width="200" height="200" id="frm_AD_GISA_PHOTO_LINE" src="http://daily.hankooki.com/ad/dh_ad_page_200200_ebay.htm" border="0"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 topmargin="0" leftmargin="0"></iframe>기아차 관계자는 “이는 2심 진행 중인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이 장기간 소요되고 개인별로 사안이 상이하는 등 매우 복잡하므로 법절차와 별개로 조기 해결하기 위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번 합의는 하청근로자들에게는 직영 채용의 기회를 늘려줌과 동시에 회사는 현장 숙련도와 경험을 보유한 우수한 인력을 수급받을 수 있는 상생의 합의안을 도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기아차 사내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499명이 기아차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등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9월 468명에 대해 “기아차 근로자 지위가 인정되고 기아차에 고용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바 있다.

ㅋㅋㅋㅋ 2015-05-15 (금) 11:46
와 되는집은 되는구나..

누구는 나가면 위로금준다고 사기치고 내쫓아놓고 위로금도 안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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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KD 2015-05-15 (금) 20:11
내수 신경 쓰기전에 내부 비정규직부터 조합과 회사는 신경써라 일회용이 아니다 그들도 그들의 가족도 친지들도 다 우리회사 고객이 될 수있는 걸 모르는가?  비정규직 하나 해고하면 고객은 수십명 떠난다 떠난게 아니라 쫓겨나간 이가 회사 제품에 대해 온갖 안좋은 소리를 해댈게 뻔한데 조합괴  각 부서장들 조사해봐라 비정규직 한국지엠 차량 이용자가 얼마나 되는지  회사가 그리고 직원들이 살려면 이들의 아픔부터 어루만져줘야 된다 발탁채용  또한 다 더러운 판인 건 다 아는 사실이고 하지만 가족포함 대우차가 3대이상인 자를 애사심으로 대우가족으로 보고 특혜를 줘야 되는데 조합은 허구언날 다 정해져 있다 위에서 시킨일이다 위에서 시켰다면  니가 사장이라면 크루즈 타는 도급사원을 뽑을거냐 아반떼 타는 도급직을 뽑을거냐 물론 빽이겠지 하지만 돈 빽이 다가 아니다 진정 뜨거운 가슴으로 애사심이 있는 도급직을 데려와야 한다  조합과 브로커는 명심해라 후세에 건강한 회사 물려줄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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