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본으로 친일파가 대거 모여있다는 새누리당
거기에 부정부패와 자기들 자리지키려고 민생은 거들떠 보지않고
권력만 마구잡이로 휘두르고 있다.
거기에서 나온 대표인 대통령은 국민과 불통부터 시작해서
여자라고 한입으로 두말하고 있으니 나라꼴이 참 개판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최근 우리회사도 그런모습이다.
지금의 집행부는 무얼하는지??
교섭은 하고 있는건지??
조합원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기 시작하는데
불통을 원하는건지 아니면 원성이 체감하지 못하는건지?
거기에 각종 불신과 비리의 소문이 파다한데
해명은 커녕 정녕 그런일이 없기에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건지??
오늘의 민주광장에 현 정부 비판하고 있던데
내가 보기엔 지금의 집행부는 정부와 다를것 없소이다.
이미 사측의 개가 되버린 노조는 새누리당과 같아 보이고
현 정부에 똥묻은개가 볏묻은개 나무라는 형태이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최근 소문에는 무파업으로 회사에 일방적으로 손들어주어
상여금 또한 대폭 줄어들어 앞으로 3년간 회사에 물량은 간당간당하게 된다하더이다
그런조건으로 교섭대표들에게 한가지씩 선물을 안겼다는데
그냥 소문은 소문으로 끝나길 걱정어린맘으로 글올려봅니다.
이젠 정신차려서 당당히 회사와 교섭할 떄가 되지 않았는지요??
이젠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