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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백선 기자 |
전국농민회총연맹이 21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WTO 쌀 협상 포기! 쌀값 폭락! 약속 위반! 밥쌀용 쌀 수입 규탄대회'를 열고 모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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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백선 기자 |
밥쌀용 쌀 수입 중단을 촉구하는 대회에 참석한 농민들이 밥쌀용 쌀 수입 반대라고 적힌 머리띠를 묶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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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백선 기자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강다복 회장이 대회 여는 말을 통해 " 밥쌀용 쌀 수입이 되면 쌀값은 더 떨어질 것"이라며 "민심을 대변하는 국회는 밥쌀용 쌀 수입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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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용 쌀 수입 규탄대회에 참석한 농민들이 벼 모판을 들고 "밥쌀용 쌀 수입은 국내외적 환경에서 우리쌀을 포기하는 행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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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최종신 수석부위원장이 발언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노동자, 농민, 빈민 등 서민들을 다 죽이고 있다"며 "우리 농민, 빈민, 노동자들이 함께해 끝까지 투쟁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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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수입 규탄대회를 마친 농민들이 벼 모판을 머리에 이고 정부종합청사를 향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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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모판을 반납하기 위해 행진을 하고 있는 농민들. ⓒ 변백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