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회의는 단일화 제안받고 지부장은 수석으로, 수석은 사무국장으로..부끄~~집행 한번 해보겠다는 욕심에 존심까지 버렸는데 그 존심도 단일화 실패로 조직까지 망쳤고 회원들 조차 부끄부끄해서 탈퇴하겠다. 선거운동 안하겠다. 안찍겠다. 등했다는데 맞나요? 몇 자리 제안을 받았기에 단일화까지 최악의 수를 둔건가요? 찐이라면 정~~말 소름입니다.
새민주는 정통적 가치조차 내버리고 그것조차없는 연대회의랑 단일화 제안을 했는지요? 소문엔 내부적으로 출마하려는 후보도 없었고 그렇다보니 마치 기다렸다는듯 연임에 욕심은 냈지만 전체적으로 회의적이였고....그래서 지부장 후보 외 임원 후보조차 구성이 안되는 상황에서 연대회의에 지부장 및 부지부장 외 연대회의에 집행부 구성까지 전부 주는것으로 단일화 제안을 했다는데 맞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새민주의 정통적 가치에 위배된다며 극구반대했고, 결국은 낮부끄러운 단일화는 실패로 돌아갔다고 소문이 있습니다. 찐~~이면 이또한 개소름입니다.
연대회의도, 새민주도 회원들한테 배워야 합니다...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있다고 회원이 있어야 조직도 있는 건데 회원들 보기 부끄러운 단일화는 탐욕으로 인한 실패로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