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식시간 새민주 안규백지부장 홍보물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성비위사건 가해자의 얼굴이 새민주 홍보물에 올라와 있는것을보고 말이죠.
두번째장 첫번째 사진에 있습니다.
설마하고 다시보고 설마하고 다시보았습니다.
이는 시각에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바라보는 기준에서는 피해자에게 2차가해를 하는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집행부와 새민주는 글을 보는 즉시 확인하시고 새민주 홍보물을 전량 수거하기를 바라며 다음 부터는 이와같은 유사한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시고 피해자와 조합원들에게 사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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