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는 소문만 듣고 선거기간이라고 해도 그렇지. 비방하고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고 해도 너무들 하네어느 조직이 같이 치루네 어떤 조직이 조건을 걸었네.
참 오래다녔나 봅니다.
그냥 출마하는 후보들 잘할 사람인지 보고 찍던 안찍던 하면 되는거지.
각 후보팀들 서로 비방하고 극찬하고 그것도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를 얘기들로 그냥 돌아가며 하던지. 아님 그냥 노동조합 없어지고 그냥 회사말 잘듣고 일하던지.
참 답답들 하네
작가22025-10-30 (목) 01:12
회사 경영진들
아무 생각이 없는데
노동조합 없어지고 회사말 잘 들으라고...
당신이 작가 지망생 같다
2017년
카젬이 부임하면서
모든 것을 다 빼앗겼다
연봉 1600~~2000만원 삭감
군산 공장 폐쇄, 그 이후로도
매각, 폐쇄는 계속 진행되었다
우리 노동자 주머니 털어
팀장급 이상~ 경영진들은
엄청난 보너스를 받았다
그 당시
3000만원에서~~1억 원이상
받았다고 합니다
고통 분담이 아니라
고통 전담이었다
통상 임금 패소~ 3년치도 못 받았다
박근혜가 지엠 회장 만나
민원 해결해 주겠다고
1,2심 승소한 것을
대법원 전원 합의체로 넘기는 바람에 우리가
패소했다
박근혜가 양승태 대법원장을 움직였고
회사 법률 대리인
김앤장도 거기에 깊숙히 개입해
우리 통상 임금을 패소하게 만들었다
김앤장 출신 대법관이 몇 명이나 될까요?
조희대와 10명의 보수 대법관들이
현재 대법원 재판관들입니다
노동자 소송들어가면
100% 패소하는 구조입니다
김앤장 출신 대법관들
회사에도 김앤장 출신 임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최( ) 부사장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