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11-19 (화) 13:06 조회 : 167025
노동조합_홈페이지_게시물_삭제_요청서.hwp (51.0K), Down : 15, 2024-11-19 13:06:12

자유게시판 게시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고 있습니다.이에 홍보통신부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신설하여 조합원들의 건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아래와 같이 공지드립니다.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의 권리 침해로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시는 경우에는 침해를 당한 당사자 또는 대리인임을 증명할 증빙서류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노동조합 방문 또는 홈페이지 출력)

글이나 댓글 작성자가 게시물 또는 댓글 삭제 요청 사유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게시글 삭제 요청은 노동조합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 032-520-4733)

 

 

1. [필수] 삭제하고자 하는 글 주소 (또는/그리고 정확한 댓글 내용) 및 글 제목

 

 

2. [필수] 삭제요청 신청서

 

 

[참고] 삭제 가능 사유

공개게시물의 삭제 또는 이용제한

①공개게시물의 내용이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노동조합은 해당 게시자에게 사전 통지 없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 또는 변경할 수 있고, 해당 회원의 회원 자격을 제한, 정지 또는 상실, 해당 IP 영구 접속 금지할 수 있습니다.

1. 타인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내용

2. 음란물, 욕설 등 공공의 질서에 어긋나는 정보, 문장, 도형 등을 유포하는 내용

3. 법령에서 정한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5.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경우

6. 같은 내용을 중복하여 다수 게시하는 등 게시의 목적에 어긋나는 경우

7. 불필요하거나 승인되지 않은 광고, 판촉물을 게재하는 경우

8. 반복적인 내용이나 무의미한 도배성 행위

9. 기타 노동조합 활동을 저해하는 "악성" 글로 판단되는 경우

②공개게시물로 인한 법률상 침해를 근거로, 게시자를 대상으로 하여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함과 법적 조치와 관련된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해오는 경우, 노동조합은 법적 조치의 결과가 있을 때까지 관련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잠정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악용 방지를 위해 일부 게시물에 대해 수정 및 삭제 가능 여부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395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026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25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3198
10703  서울시 "메르스 의심 의사 최소 1천500여명 직·간접 접촉" 한국일보 2015-06-05 4483
10702  누구를 위한 gms인가? +4 기술선임 2015-06-04 3338
10701     gms 장,단점은 존재한다 +2 진실,거짓 2015-06-05 2968
10700  사장영입·임원 줄 방한 한국지엠, 판매불씨 살린다 뉴데일리 2015-06-04 2836
10699  미국이 병원 공개 안 하고, 메르스 '공기전파'는 괴담… 무능한정부 2015-06-04 4298
10698  정의당·노동당·국민모임, 새 진보정당 통합 추진 프레시안 2015-06-04 4422
10697  8월 일정 관련 질문드립니다. gee 2015-06-04 2650
10696  아산스파비스 티켓 유효기간 연장 안내 건 관리자 2015-06-04 14904
10695  호샤는 좋겠다~~ +2 호샤는 영전해서… 2015-06-03 4343
10694  메르스공포]쌍용차 평택직원 메르스 확진… ‘격리조치’ 아시아경제 2015-06-02 3263
10693  현장 신체 고충자 희망 명퇴 신청자 처리를 노동조합에서 진행 … +4 홍길동11 2015-06-02 3645
10692  녹두노동자소식지 009호 녹두노동자 2015-06-02 2531
10691  진짜심하긴하다 +12 조합정신차려라 2015-06-02 4666
10690  “전관예우 최고수준, 안대희가 땅을 치고 후회할 것” 황교안안티 2015-06-01 4162
10689  YTN 구성원 76% “YTN 보도 잘못하고 있다” 미디어오늘 2015-06-01 4993
처음  이전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