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의 엔진공장은 gms한다고 한바탕 난리부르스를
하였고 결론은 레별4탈락.레별4의 개념이 제품불량이
작업자의 손을 떠나지 않는다.자기가 작업자개인이 마 은 공정을 떠나지 않는다는 완벽한 품질.
참으로 한심.그리고 엔진공장에서 gms를 전두지휘하고
결국은 실패한 본부장은 실패하자마자 보령공장의 본부장으로 전출.결국 노동조합은 gms의 불합리에 대해
수수방관만 하고있나.한국실정에 맞지도 않는 미국식gms.반드시 개선해야하고 gms가얼마나 조합원들에게
많은 스트레스와 애로점이 있는지 알면서도 모른척 사측에 협조한 엔진의 대의원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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