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의 수고와 노고에 먼저 감사 합니다.
조합원 의견으로서 부족하드라도 양해를 바랍니다.
현장의 신체 고통으로 고충처리로 명예퇴직 신청을,
대의원대회에서 조합 집행부에 일임에 해 달라"로 하여 그 결과를 ,,
전 조직원 또는 조합원들에게 대의원이 문자 날렸습니다.
그런데,,, 6월 2일 민주 광장에서는
고충처리 명퇴 희망자의,, 명퇴자가 빠진곳에 인원 보충 전제의 요청을 회사에 협상 할것이다 합니다.
조합의 요구는 맞는 내용이지만, 현실은 아닌듯 하는데서 문제가 있는것 입니다.
회사가 고충처리 희망 명퇴자 자리 빠진곳에 인원 보충을 하여 준다고 덜렁 하겠는지가 큰 의문 입니다.
하드라도 그러한 방식과 조건이라면 쉅지 안할것 입니다..
회사는 인원이 남는다고 하는중 에,, 처음부터 인원 보충을 전제 협상은 바보가 아닌 이상 안 할 것이지요.
즉 , 조합은(대의원 대회 포함) 희망 명퇴자의 신체적 생명의 고통은 외면 하는듯의 오해 소지가 있는,
인원 보충을 전제 조건이라면 ,,
인원 보충의 무지개 빛이 있는지 모르겠으나,,,안하겠다는 오해가 충분하게 있는것 입니다.
고충 희망 퇴직자는 ,, 자세히 모르지만 신체적으로 중증 장애 환자, 악성 병으로 수술및 휴휴증으로
직무는 사실상 본인이나 조직이나 서로가 어려운 처지이다고 여겨 집니다.
어지간 하면, 직원은 병가를 하드라도 회사에 적을 두고 싶는 것 입니다.
그렇지만,,한달에 한두명은 병가로 세상을 달리하는 직원이 있고 조의금을 떼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집중 치료하면 살수 있는 사람은 희망 퇴직으로 생명을 보호를 그나마 하려는 처신 인 것 입니다.
그것을 조합이 사실상 어려운 현상으로 진행 하려는 듯의 모습으로 비취 진다면?
오해일지 모르나, 오해가 아니라면
윤리적으로도, 명분에서도, 실패와 지탄의 입장으로 될수도 있다고 여겨 집니다.
신체의 고통의 희망 퇴직자에게는 병명 증명서등으로 윤리적으로 치료의 기회와
생명의 보존의 기회를 열어 줘야 맞는 것 입니다.
먼저, 고충희망 명퇴 처리후,,인원보충 타당성으로 진행 되어야 합니다.
명퇴자가 빠진 자리는,, 있어야 하는지,없어도 되는지를 ,,,해당 부서의 입장 ,대의원및 조합원 입장으로
종합하여 노동조합에서는 그때서야 이의제기및 정당 한 요청이 맞는것이지,
노조에서 지금 고충자 명퇴를 빠진곳 인원 보충 전제 조건은,, 노조에서 고충자 명퇴조치를
안하겠다는 조합원들의 대개 추측적으로 여겨지는것 입니다.
6월이 넘어가면, 기한적으로 사실상 무산 되는 것 입니다.
3년차는 2년으로 줄여지고, 2년차는 1년로 줄여지고 없어지고, 1년차는 없어 집니다.
기회가 무산 되면,, 회사 생활 병행으로 치료 집중 기회가 없어져 버립니다.
타인에게 봉사로도 도와주는 세상인데, 어려운 조합원에게 어려운 입장에게 조금 유익한 입장으로
도와 줘 야 할것이라고 여겨 집니다.
회사나 조합은 조합원의 복지(희망 명퇴는 복지 개념이라봄)를 위하여 앞장 서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