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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김 "불안한 미래"

글쓴이 : 진정맨 날짜 : 2015-06-10 (수) 16:10 조회 : 4448
제임스 김, 한국MS 권고퇴직 주도

야후코리아 조직 대수술 이끌기도 

한국GM이 새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제임스 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을 영입하면서 구조조정 바람이 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한국GM이 고비용 저효율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김 사장을 영입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김 사장은 과거 본인이 맡은 기업의 구조조정과 조직개편을 단행해왔다. 

지난 2009년 1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으로 취임한 후 4개월 만에 전 직원의 9% 수준인 50여명이 권고 퇴직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설립 이후 구조조정을 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특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구조조정 직전에 흑자를 기록했음에도 본사 차원의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인력을 줄였다. 이후 2011년 8월에도 조기 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20명을 감원했다.

김 사장은 2007년 야후코리아 사장 당시 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을 대대적으로 뜯어고친 것으로도 잘 알려졌다. 그는 미국 야후 본사의 조직개편 전략을 바탕으로 야후코리아 조직을 서비스그룹·온라인마케팅세일즈그룹·테크놀로지그룹으로 수술했다. 당시 김 사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회생 전문가'로 소개하며 "조직이 최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바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 GM 본사는 한국GM에 인건비를 포함한 가격 측면에서 경쟁력이 약하다는 경고를 반복해왔다. 

GM의 2인자인 댄 아만 GM 사장은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한국GM의 비용과 경쟁력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는 한 생산량이 예전 수준으로 회복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스티븐 자코비 GM 해외사업 부문 사장은 지난달 초 한국GM의 높은 비용 때문에 인도로 아시아 수출기지를 옮길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국GM 노조 관계자는 "2010년부터 미국GM 본사가 한국GM에 신규 생산물량을 배정하지 않는 것, 갑자기 회생 전문가를COO로 영입한 것 모두 미국 본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본다"며 "5년 단위로 이뤄지는 GM식 개혁 프로그램의 맥락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GM 측은 이 같은 관측과 관련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사로 인적 구조조정과 곧바로 연결하는 것은 섣부른 예상"이라고 밝혔다. 

강도원기자 theone@sed.co.kr

가자 2015-06-11 (목) 09:16
지금 우리에겐 사무직 차장 승진 적체해소보다 현장에서 25년 이상 되면서도 승진 못하는 사람이 우선이다..사무직 임금보다 잔업 없이 통상임금 적용혜택 못보는 현장직원 임금이 우선이며 완전 월급제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제 예전으로 가자 ????...현장이 하나로 강력한 리더쉽이 잇는 강한 지부장을 뽑자 타협도 필요치 않다..잔업에 목메이는 현실을 타파하자..누군 8시간 근무하고 손에 기름 한방울 안묻히고 월급만 축내는자들  일이 많던 적던 월급이 줄어 들지 않고 히히덕거리는 자들 처단하자..쫄 필요도 없다 완전 월급제.가자 이거 안되면 타협도 하지 말자 차라리 문을 닫아도 끝까지 가보자..임원들 반이상 줄이자 그들만의 성과급 잔치 없애자
8시간 월급제도 반이상 줄이자  이게 고임금 줄이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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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갑시다 2015-06-11 (목) 20:11
자민투가 조합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다같이 갑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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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2015-06-12 (금) 03:17
누구보다 하우스가 어디가 유행인지 아는 그 조직!!
그래요!! 그곳이 잘 알고 있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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