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메르스 환자 발생, 검단탑병원 간호사 A 씨 1차 검사서 양성 판정
기사입력 2015.06.17 오전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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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메르스 환자 발생, 검단탑병원 간호사 A 씨 1차 검사서 양성 판정(사진=KBS)
인천에서 메르스 1차 검사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했다.
17일 인천 검단탑병원과 경기도 김포시 보건소는 "김포에 거주 중인 인천 검단탑병원 외래 호흡기 내과 간호사 A 씨가 메르스 1차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15일 휴가를 내고 집에서 쉬던 중 고열이 발생해 김포의 한 병원을 찾아 메르스 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 씨는 앞서 😈13일 인천 부평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 후 경남 양산에도 들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검단탑병원과 보건당국은 직원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의심 증상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 A 씨는 메르스 2차 검사를 진행 중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1&aid=000269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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