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투가 지지부진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몰지각한 얌체 조직은 벌써 지부장 선거운동에 열중이다.
임투에 집중해야 할 조직이 임투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지부장 선거 운동을 목적으로 유인물을 연속 발행하는 얌체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조직은 지부장 후보를 내세워 유인물을 통해 아예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모조직은 임투와 아무 관련 없는 주제를 가지고 교묘하게 후보 자신을 자랑질 하고 있다.
임투기간에 조합원을 올바른 투쟁이 될 수있도록 앞장서서 이끌어야 할 제조직이 임투에는 관심이 없고 오르지 자신들의 노조 집행 권력 창출에만 관심을 쏜는 다면 앞으로 집행부를 맡는다 해도 조합원을 위한 집행부가 아닌 자신들의 입신양명을 위한 집행부 될 가능성이 뻔할 뻔 짜다.
누구를 위한 지부장 선거이기에 이렇게 불공정한 사전 선거운동까지 해가며 당선되려 하는가?
선거 공정성을 훼손하는 얌체 반칙 행위를 못하도록 노동조합은 당장 멈추게 해야 할 것이며 해당 제조직은 정신차리고 임투기간에 적합한 제조직 본연의 활동으로 돌아가서 치사한 얌체 사전 선거운동은 자제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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