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투다 임원선거다 홈페이지 글쓰기가 열리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이유는 한가지 통근버스문제입니다.
전에도 한번 누군가 올린걸 본적이 있는데
연수동 방면 통근버스 교체 안됩니까??
1358 화이트투어 차량 때문에 일주일에 2~3번은 지하철 타고 다닙니다.
차가 불량인걸 기사는 알거 같은데 계속 저럽니다.
그차량 올 여름에 3차례나 에어콘이 고장나 땀흘리면서 출퇴근 했습니다.
거기에 브레이크 잡을떄마다 끼~~~~익!!끼~~~~익!!!
자다가도 놀라서 벌떡벌떡 꺱니다.
엄청난 굉음에 기사분도 분명 알텐데 수리할 생각을 안하네요.
시끄럽다고 말해도 수리하겠다고 하고는 말만남기고
아직까지도 저러고 다닙니다.
이제 여름이 지났다고는 치지만 아직 낮에는 더운데
에어컨도 불안하고
저 시끄러운 소리에 부족한 숙면도 못한체 출근하면 일하면서 졸기일쑤입니다.
전에 어떤분이 다른방면으로 배차해주든지 연수동 라인에서 뺴달라고 했는데
저는 그냥 그 업체말고 다른 업체와 계약했으면 좋겠네요.
벌써 반년이 지나는데 이제 노이로즈 걸리겠어요.
다른분들 이제 말할가치도 없다고 포기하고 그냥 타고 다니시는데
저는 도대체가 그 굉음에 불안해서 못타겠네요.
차에 이상이 있는데 언제고 문제가 커져버리면 사고로 이어지는데
보이는 문제도 해결안하는데 안보이는데는 오죽하겠냐는 생각입니다.
회사차원에서 그 차량 전체적으로 정비해줘서 직원 태워줄거아니면
다른버스로 배차해주길 바랍니다.
불안하고 피곤해서 못타고다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