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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 짜증난다

글쓴이 : 희망퇴직해라 날짜 : 2015-10-13 (화) 02:43 조회 : 4776
정말 여기에 글 처음 남기는데 짜증나서 글 한자 적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직원 매번 왜 비정규직 사업장와서 
작업 방해 합니까? 예전 부터 알고 있었지만 정직원 분들 한가하나요?
쉬는 시간도 아닌데 왜 남의 사업장 휴계실 와서 담배 태우고 작업에 방해를 
줍니까? 정직원 생산과 다르게 뭐 아시다 시피 비정규직 라인은 라인 끊어지지 않게
밀어 넣기 해야하고 쉬는 시간도 종치고 좀 더 일하고 좀 더 빨리 시작하는데 
2시간 담배 태울 시간 없이 빡쎄게 해도 모자른데 왜 생산라인에 물량 투입 하는
길목에서 길 막고 길목에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 빨리 투입 하려고 뛰어서 가는데 
느긋하게 걸어가며 길 막고 ..... 이거 아니지 않나요? 몇 년 일하며 참다 참다
오늘 라인 끊어지지 않게 뛰어서 가는데 길목에서 걸어 가시길래
"저기요 여기 라인투입 길목인데 바빠서 빨리가게 옆으로 잠시 비키면 좋겠네요" 라고 
말 하니까 그 몇초 늦으면 어떠냐며 반말로 인격모독하고 사람 아랫 사람 으로 여기더이다......
이거 아니지 않나요? 솔직히 비정규직 실직자 된다고 해도 상관이 없다면 지엠에
비정규직 다 짜르고 군산처럼 정규직 공장 된다면 저의가 하는 힘든일 정규직이 할 수 있을까요?
10kg 넘는 물량 들고 하루 풀로 뛰어서 다니라면 할 수 있나요? 말로만 선거 때 비정규직 
위하는 척 하지말고 생활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나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솔직히 직설 적으로 말 하자면 저의보다 덜 힘들게 일 하시고 곱절로 더 버시는데 
지킬 건 지켜주세요....모든 정직원이 그런건 아니지만 제가 몇년간 저의 라인 쪽에서 본 
정직원은 앞에 말한 분들 뿐이고......오늘 참고 참다 글 몇자 적습니다.

음 2015-10-13 (화) 10:28
하긴하죠 어차피 하다가 넘긴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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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5-10-13 (화) 14:36
먹고살려면 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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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2015-10-17 (토) 10:48
정직이기전 먼저 사람 되었어야는데
인성 않되면 짜르는 법 없나 ᆢ 한심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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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 2015-10-26 (월) 09:31
신규채용시 도급직 채용이 점점 줄어드는 이유
다들 그런건 아니지만
싸가지 존나없고 직원됐다고 라인에서 담배짝짝
빨아대고 위아래 없고 똑같이 따라하는.....
옛말에 도둑질도 해본놈이 잘한다고
보고 배운거 안좋은것은 걸러야지
직원된지 몇일도 안됐는데 한20년 된 고참마냥....
이러니 비정규직 채용 기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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