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익명으로 바뀌면서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익명에 숨어 정책은 사라지고 사실관계는 없고 서로 헐뜯는 내용만이 남무하는거 같다.
우리의 미래를,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사측에 전달,관철해야할 지부장을 뽑는 이 중차대한 선거에 누가 더 이슈가 있는지 찾는 저급한 네거티브만 하고 정책은 필요없는 선거가 되고있다.
그결과 단결,투쟁을 외치고 사측에 똘똘 뭉쳐 싸우던때는 그때는 이제 과거의 영광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식에 선거가 계속된다면 앞으로 노동조합은 정책과 집행력으로 싸우지 않고 노동자끼리 상대진형을 헐뜯는 내용만 준비하게 될것이고 후보는 내용도 정책도 생각도 없는 아무런 활동도 없이 이슈가 나올수 없는 사람이 후보가 될것이다.
우리의 노동조합은 계속 무너질것이다.
지부장은 그 사람의 활동성 정책 생각을 보고 뽑아야한다.
이제 더이상의 네거티브 선거는 그저 사측에게 끌려가는 길이다.
꼭 없어져야한다. 제발 정책을 보고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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