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계약직 전환 약속을 뒤집고 무조건 나가라는 업체에 맞서 노조에 가입하고 투쟁에 나선 계약직의 고용을 지켜내기위해 창원비정규직지회가 투쟁하고 있습니다. 1달째 주야로 중식선전전을 진행했고 파업과 현장순회에 이어 3일동안 본관앞 농성과 결의대회도 진행했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끈질기게 투쟁하겠습니다. 계속 일하고 싶다는 절박한 심정, 억울해서라도 투쟁한번 해보겠다는 계약직의 용기가 희망을 붙잡을 수 있도록 아래 링크 기사 읽어보시고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의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한국지엠 창원공장 계약직 해고를 막기위한 비정규직지회와 사측 관리자들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