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개또라이의 글인데 이런글에 댓글다는 자체가 부끄럽기는 하나
한말씀 드리고 싶다.
민추위 집행부가 집행한지 한달 무엇이 달라졌는가?
아무것도 없지 한달사이에 무엇이 달라지겠는가?
하지만 나는 조합에 복지관에 자주가는 사람으로서 많이 달라졌다는것을 세삼 느낌니다.
노동조합 출장소가 달라지고 노동조합이 달라지고 비장함이 느껴지는 조합의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노안실이 달라지고 복지실이 달라졌습니다.
회사가 달라졌습니다.
일방통행되던 노사관계가 회사가 조합눈치보기에 바쁨니다.
또한 홈페이지가 달라졌습니다.
앞으로 봅시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기대하고 못했을때 비난합시다.
상집이 죄인이 아니라 갈라치는 조직이 죄인임을 왜 모릅니까.
하려고 하는데 비난하는 조직 무엇을 의도하는지 너무 부끄럽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