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이 혁신위는 실패했다며 별도 혁신안을 들고 나왔을 때 김상곤 당시 위원장은 뭘 느꼈을까? 김상곤 전 위원장은 "안철수도 여의도식 정치인이 됐구나라고 느꼈다"라고 했다. '여의도식 정치인'이란 정의-미래-혁신이 없는 정치인이란 설명도 함께...듣기에 따라선 꽤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평가인데 김상곤 전 위원장은 이런 말을 거침없이 쏟아냈을까? 정...
경총이 4년제 대졸 초임 평균 월급이 291만원이라고 발표했다가 청년들의 호된 질타를 받았다. 그 역현상일까? 청년들 사이에선 '금수저 흙수저' 얘기가 떠돈다. 이런 와중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잘못된 역사 교육으로 청년들 입에서 헬조선이란 말이 회자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