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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대의원 선거 개입 도를 넘었다

글쓴이 : 엔진부 날짜 : 2015-11-06 (금) 03:20 조회 : 3190
노동 조합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선거만  있으면  
열성 조합원으로 둔갑한다.  사측의 오더에  움직이는  감독자, 관리자들
왜 우리가 놀고 먹는  대의원들을  선택해야 되는것인가?
 
라인 열심히 타는 조합원들을  개 조ㅈ으로  보는것인가?
놀고 먹는 대의원들이  과연 누굴위해서 일할까?
 
놀고 먹는  이유는 사측이 100% 시간 할애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1년 내내  시간 할애를 해줄테니  회사를 위해서 일하라.
서로가 윈윈,  사측과의 야합이라고 본다.
 
이번 대의원 선거를 통해서 너희들이  한 짓거리를 
우리는 다 알고있다.  회사와 한몸인 어용 대의원, 회사 대의원
반드시  응징할 것이다.

경고 2015-11-06 (금) 04:33
회사의 힘에  당선된  대의원들  1년 내내 지켜볼것이다.
현장 작업자들을 불구덩이에  쳐 넣는다면  네 목을  반드시 치겠다.

왜?  노동 조합을 썩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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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2015-11-06 (금) 07:00
평일 근무시에 시간 할애  받으면서 잠깐 활동하는 모습으로 전달사항  전해주니 이런건 이해 되는데 특근 근무시에도 시간할애 특근으로 활동하는 건지?의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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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2015-11-06 (금) 10:40
노동가요중에 일하지않는자는 먹지도말랬다..앞으로 대의원들은 급여명세서 한달에한번반드시 조합원앞에 공개하여한다..이런게 투명한것이다..빙신같은 놈들아?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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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2015-11-07 (토) 13:16
백프로 동감이다. 공식적인 시간 할애가 아닌데도 장갑을 끼지 않는 것은 해야 할 일을 안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동료중 누군가 그에 일은 더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 없다. 회사가 대의원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해 주는 이유는 자신들의 입맛대로 부서를 운영하려는데 있다. 결국 조합원들이 어떤 형태로 건 불이익이 초래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동료들이 눈총을 주고 압력을 넣었는 등 조합원 스스로가 감시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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