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선거를 치른다. 부서 사측에서 작업하는 후보들은 모조리 낙선시겨야한다. 이제 더이상 주권을 포기하지말자.
산업은행이 가지고 있는 한국지엠지분도 회사에 팔아치면
고용불안은 거대한 폭퐁이 될거다.
조립2부 임팔라 내수 생산도 기약이 없다. 올해안에 노사합의 해야한다.
통상임금 소송 먹구름이다. 전열을 다듬어야한다.
엔진구동 팬제로가지고 살수가 없다. 불보듯 뻔하다.
조립1부는 노동강도 생인화를 밀어붙일것이다. 우린 어떻할것인가?
이번 대의원선거 부서에서 대놓고 직조장에게 작업하는 후보들 모조리 낙선시키자!
집행부는 회사에서 대의원선거 개입발각하면 즉시 타격투쟁하라.
대의원선거 끝나고 타격투쟁이 아니라 오늘 즉시 확인되면 해야한다.
그래야 내일 주간조 대의원선거가 똑바로 된다.
기본이 바로서는 노동조합원한다.
곳곳이 암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