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차종인 스파크는 출시 후 한달간 모닝을 꺽었을뿐이다.
내년 모닝 후속이 나오기전까지 현기차의 엄청난? 마켓팅으로 스파크는 도저히 모닝 판매량을 다시 꺽을 순 없을껏만 같다.
임팔라는 폭발적 반응으로 한국시장에 진출했었다.
곧 현기차와 르노삼성등 타사들의 신차들 출시가 이어질텐데, 걱정이다.
마켓팅 비용을 떠나 한국시장 점유율 10프로 이상을 뛰어넘지 못하는 한국지엠의 총체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그 중 한가지 방법으로 직원들의 차량구매혜택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타사의 마켓팅 정책에 어쩔 수 없이 대응해야하는 방법들의 해결책은 고된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조치들을 선택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노동조합과 마켓팅 부서의 업무 협조가 이루워 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올해 10프로 넘고 내년에는 20프로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