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경영 설명회 들어보았지만,
시급제에 대한 대책이 미흡하다.
잔업 1.3시간 (3은 소숫점입니다)
특근 한달에 한번 끼어넣기는 했지만,
이것만 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2017년 이후 물량이 축소되면, 다시 1교대로 가야한다.
1년간만 잘 돌려보고, 그다음은 책임지는 사람없다.
불안정한 2교대 결국은 시급제가 다 떠안아야된다.
70%에 대한 대책도 없고, 1년간만 2교대 잘 돌려보자는 식인가?
물량 확보는 더이상 어렵고, 시급제 특근, 잔업 다 없애고
70%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2교대제, 모순 덩어리가 아닌가 싶다.
월급제하는 감독자, 관리자들만 살아남는 2교대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
시급제도 먹고 살아야한다.
시급제가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안정된, 안전한 2교대로 가야한다.
통상 임금을 무력화 시킬목적으로 시급제 밥그릇만 깨는 것은 불공평하다.
그래서 대안을 제시합니다.
짭다운을 해야합니다. 현재 50짭을 40짭으로 낮추어서 특근, 잔업
보장 받아야 됩니다. 매월 30시간이상 이것이 부서 협의 핵심입니다.
대의원은 회사가 짭다운을 계속 거부한다면,
부서 협의 종결없다. 선언 하십시요.
이것만이 시급제의 밥그릇을 살리는 최선책입니다.
짭다운 시키는 것이 우선 순위입니다.
택타임 이야기는 꺼내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