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짭다운으로 특근, 잔업 보장받자 (FAM0)

글쓴이 : 부서협의 날짜 : 2015-11-20 (금) 02:30 조회 : 3599
부서 경영 설명회  들어보았지만,
시급제에 대한  대책이  미흡하다.
잔업 1.3시간 (3은 소숫점입니다)
특근 한달에  한번   끼어넣기는 했지만,
이것만 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2017년 이후  물량이 축소되면, 다시 1교대로 가야한다.
1년간만  잘 돌려보고,  그다음은  책임지는 사람없다.
 
불안정한 2교대  결국은 시급제가 다 떠안아야된다.
70%에 대한  대책도 없고,  1년간만 2교대 잘  돌려보자는 식인가?
 
물량 확보는  더이상  어렵고,  시급제 특근, 잔업  다 없애고
70%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2교대제,  모순 덩어리가 아닌가  싶다.
 
월급제하는 감독자, 관리자들만   살아남는  2교대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
시급제도 먹고 살아야한다.
 
시급제가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안정된,  안전한 2교대로 가야한다.
통상 임금을 무력화 시킬목적으로  시급제 밥그릇만 깨는 것은 불공평하다.
 
그래서 대안을 제시합니다.
 
짭다운을 해야합니다.  현재 50짭을  40짭으로  낮추어서  특근, 잔업
보장 받아야 됩니다.  매월 30시간이상   이것이  부서 협의 핵심입니다.
 
대의원은  회사가  짭다운을  계속 거부한다면,  
부서 협의 종결없다.  선언 하십시요. 
이것만이  시급제의 밥그릇을  살리는 최선책입니다.
 
짭다운 시키는 것이 우선 순위입니다.
택타임  이야기는 꺼내지 마십시요.
 
 
 
 
 
 
 
 

대의원 2015-11-20 (금) 02:44
부서 협의  합의 전에 선거구 조합원  찬반  투표
반드시  실시해야 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짭다운 2015-11-20 (금) 10:33
짭다운이 최선의 대안일까?
댓글주소 답글쓰기
차체2부 2015-11-20 (금) 15:00
솔직히 엔진부가 어떤 상황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차체2부 돌아가는 사정도 안조으네요.
거의 주2일 아님 주3일 일하고 답답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관철 2015-11-20 (금) 18:35
어짜피 대의원이 싸울의지가 없다면 노동조합으로 이관하라..이러다 공장문닫는다..군산.조립2부.엔진부.수순아니겠는가..이번에 정신차리고 물량증가없는 연속2교대50짭  죽기살기로 싸워야할것이다...그선봉에 대의원이 앞장서길바란다..우리손으로 선출했으니 대의원을 믿어보자..절대로 실망주지안길바랄뿐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투쟁 2015-11-21 (토) 03:49
물량  확보를  아주 제한적으로  통상 임금을 무력화  하겠다는
회사의 전략으로 본다.  월급제  실시하기전에  시급제를 완전히  박살내겠다는
사측의  계략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희망 세상 2015-11-21 (토) 03:58
물량 확보를 제한적으로  하니까,
짭다운으로 시급제 특근, 잔업을 보장하라는 것이다.
월급제 60시간  인정  받을때까지 우린 싸울수 밖에 없다.
우리도 직, 공장들처럼  동등한 대우를 받자.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290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91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15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3084
10973  노동개혁의 ‘물대포’-비정규직 관련법안을 중심으로 김기덕변호사 2015-11-22 4557
10972  민주노총 조합원, 한상균 체포 방해한 혐의로 구속 +5 펌 2015-11-22 3631
10971  조계사에서 한상균 위원장 서신......... 민주노총 2015-11-22 3918
10970  [국민TV] 뉴스K 위클리 3회(2015.11.20)- +1 동영상 2015-11-21 4014
10969  답답하다 답답해 +2 답답하다 답답해 2015-11-20 3486
10968  짭다운으로 특근, 잔업 보장받자 (FAM0) +6 부서협의 2015-11-20 3600
10967     대의원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1 임전무퇴 2015-11-20 2766
10966  조계종, 수배 중인 한상균 위원장 중재 수용 (발표 전문) / YTN 동영상 2015-11-19 3849
10965  표창원의 단도직입]‘권력의 정당성’이 답이다 경향신문 2015-11-19 2702
10964  연구소 로비 부딪힐뻔했어용 TT +1 꼬마꼬마 2015-11-19 2903
10963  창립기념일 선물에 대해서 좀더 설명좀.... +2 평범사원 2015-11-19 3534
10962  [노동자필독서] 노동개악 대해부_반격을 향한 길 찾기(소책자) … +1 울산노동자공동… 2015-11-19 3301
10961  물량 단계적 축소 한다는데 관리자 및 노조는 뭐하는거냐 +3 하아 2015-11-19 4219
10960  경영 설명회 기대 안한다 +1 FAM0 2015-11-19 4088
10959  월급제를 차기 집행부로 떠넘긴 23대 전 전노회 집행부 탓이다 +2 소용돌이 2015-11-19 4038
처음  이전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