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라면서 하는짓은 전노와 다를 바 없지 않나요? 비정규직 생각한다던 집행부가 그깟 참치세트 하나 못챙겨주나요?
뭘바라나2015-11-26 (목) 00:52
에이 세삼스럽게 뭘 바랍니까?
말로한 떠들던 게 어디 하루 이틀 일 인가요?
건의라도 했을라나 모르겠네...ㅋ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비정규직 다 퇴출? 짤리거나? 하고 그 자리
정규직들이 하면 우리의 입장 알려나?
식당이던 매점이던 새치기나 할 줄 알지 .... 무시하고 멸시하고......
지들이 잘난줄 아는 족속들 뭐....전부 그렇다고는 할 수 없지만
대부분이 그럼......GM 마크 없는 작업복 입고 있으면 나이 ? 불문하고 야야 거리고
언제 봤다고? 이게 전부인가? 비정규직 사업장와서 갑질 떨고있고 진짜 죽이고 싶다......
이제 정신 좀 차리자? 또 이런글 남기면 싫으면 떠나라 어쩌라 댓글 달겠지.ㅋㅋㅋㅋ
근데....진짜.... 떠나면 우리가 하는 일 지들이 할 수 있을까? 한타임 2시간 기준 몇십킬로그람 물건 120개 나를 수
있을라나? 1공장 기준 63짭 이라면 정직원들은 말 그대로 눈앞에 흘러가는 63대의 차량만 만들면 된다....
하지만 비정규직은 그 2배 물량을 해야하다.....왜 그런지도 모르고 알라고도 하지 않겠지?
그냥 밥이나 빨리 처먹고 빨리 집에 가는 것 만 알지.....제발 정신 차려라....
내가 이런 글 남기면 댓글 훤히 보인다...절이 싫음 중이 떠나라 어쩌라 저쩌라 ...... 나가준다
우리 일 너의가 한번 해봐라.....별명 작두 제임스 김 비정규직 다 짤라서 정규직들 비정규직 하는 일
하게 해서 뭐 빠지 뺑뺑이 돌려라 ......... 심한 말이 많았는데 정규직들 에게 당한게 너무 많아서 한풀이겸 글 남겨본다.
어디 업체는 주고 어디 업체는 안주고 왜 편가르기 하나? 아주머니도 받는데 밖에서 눈 맞고 비 맞으며
뺑이친 난 못 받았네...더 늙기전에 옮겨야지 뭐 같은 회사 미련도없다...담주 월욜날 11월 마지막으로
그만둠~남은 분들도 더러운 거 안보려면 멀리 내다보고 회사 이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