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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임스김 사장의 판매 중요성 강조에 대해서

글쓴이 : 판매 날짜 : 2015-12-02 (수) 19:28 조회 : 3377
신임 제임스김 사장은 판매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강조를 한다고 들었다.
제임스 김사장의 생각이 틀린것은 아니다.맞는말이다.
그렇지만 왜 판매가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근본이유를 모르고 무조건 판매만
강조하는것이 문제다.
저번달 스파크가 모닝에 큰 격차로 판매량이 저조하였고,임팔라도 판매량이
뚝 떨어졌다고 한다.
그 이유중의 하나는 경쟁사의 동급차량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높은 차량가격도
있다고 본다.입장을 바꾸어놓고 우리 직원들이 한국지엠이 직장이 아니고
한국지엠과 관계없는 일반 소비자입장이었을때 과연 우리 회사차를
비싼 가격에 살수가 있을까?
 
또 하나,걱정되는 것은 신임 제임스김사장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시절에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자사 직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와 IT상품을
강매한것으로도 유명한 전력이 있다는 것이다.예전의 김우중회장의 대우자동차시절처럼
직원들에게 자동차강매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든다.
 

??????? 2015-12-02 (수) 20:38
제임스 김 또는 회사를 감싸는 건 아니지만
가격이 비싼 건 단가 차이가 나서 인데 ....... 뭘 모르시고 말 하시는 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쉽게 도어만 봅시다. 지엠 도어에는 임팩트 바 3개 들어갑니다.
현.기 2개 들어갑니다....이런 식으로 차량 전부를 따지면 차의나는 수가 배가 됩니다.
그렇다면 지엠이 안정성을 포기하고 현.기 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안정성을 보장하는 부품이나
기타 부품을 줄여가며 가격을 인하하는 게 맞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엠 차 비싸서 직원 할인 없으면 구매하기에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면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포르쉐 아우디 기타 등등의 차량은 왜 비쌀까요? 솔직히 고성능 엔진 밋션 내장제 빼면
솔직히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결론은 차량 값이 아니라 브랜드 가치가 저평가 받기에 그런거고
이건 한국에서 떨치수 없는 현실 입니다. 지엠이 성공 할 방법은 누구도 모릅니다.
부품을 줄여서 안전성으로 인정받은 지엠의 이미지가 있는데 부품을 줄이니 안전하지 않다......이러면 지금 보다 더
하락 할 겁니다. 말리부 홍보영상 보셨나여? 5t 컨테이너 올려도 파손이 적었던 거? 결론 적으로 지엠은 안전성을
밀고 나가는 게 이미지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문제는 아무도 모르는 것....무조건 까고 보지말고 노동조합이랑 사측도 심도깊게 생각하며 대처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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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15-12-03 (목) 09:23
경쟁사는 수소차니 전기차니 무인차니 개발한다고
그러는데....우리는 언제까지 생산물량이 있니 없니..
신모델이 있니 없니 이런 걱정을 해야하는지?
언제까지 고용안정이나 걱정해야하는지?
영업마케팅하는것도 보면 경쟁사에 비해 한참 멀었네.
여성고객들을 대상으로 경쟁사는 경차사면 김치냉장고
주고 우리는 스마트워치 준다고 하니..특히 가정주부입장에서는 자동차의 제조원가니 이런거 안따지고 차량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사은품을 좋은거 주는거 당연히 구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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